망할 대한통운 색다른 하루

101동을 104동으로 착각했다는 그 택배기사의 사유~

긴글 읽기 싫으면 밑에 요약글 읽으면 됩니다. 감샤~


어이가 없다. 3~5시 택배라고해서 나갔던 약속도

택배받아줄 사람 없어서 집에왔거늘


연락한통도 없었는데 배송완료랜다.. 헐퀴

배송완료에 동료지인 이라 되어있어 옆집에서 받아주셧나하고 가니


어?! 택배는 어디간거야.. 없네.. 송장조회에 나온 기사 전화로 거니 안받는다.

그래서 서부지점 연락을 했더니 여기도 30분을 안처받다가 아줌마 두명이 서로

니가 받어라 하는 소리가 들리는.. 아 빡쳐 시발 내껀 어디간건지도 모르는데 장난처!!


여튼 기사 전화번호 전화하니 101동 302호에 뒀댄데... 어 갔는데 없다고!!!


그러니 기사가 여튼 그 빌라단지 어느동 302호라고해서 302호 다 다녔다.. 아니라는 사람과 집에 없는사람

님 저랑 장난!! 그래서 정확하게 책임배송하리니 승질낸다. 지가 잘났다는거다 아주!!


서부지점에 클래임을 걸려 다시 전화하니 대강 아까보다는 바로 받는데.. 화가나서 진상티가 확확 났는지

걍 끊고 다시 전화준댄다 1시간 30분을 기다려도 오지 않는 그 전화!! 장난!?


여튼 7시 40분 전화거니 이번엔 말이 좀 통하시는 분이다. 기사랑 다시 확인하고 연락준덴다.

기사가 연락와서 찾아다 준다고 죄송하다고(이제서야 사과를 받았다 얏호) 찾아준댄다.

물론 사과하는데 하기 싫은데 억지로 하는게 딱 티가난다.


그리고 그 집에없던 302호 가니 할머니가 301호 줬덴다.. 104동.. 난 101동.. 101동이라고 큼직하게 써잇는데...

그리고 302호 말고 301호 침묵!! 기사보고 책임배송하라고 301호에 있으니 찾아오라고 했더니..


사람없다고 안된단다. 아.. 결국 8시부터 30분 간격으로 101동에서 104동 302호와 301호를 와리가리해서

결국 찾았다.


결국 요약하면! 택배기사는 나한테 연락한통 안하고 엉뚱한곳에

내 물건 박아두고 승질냄. 나도 승질냄.




그러니까 대한통운 택배를 이용하는 홈쇼핑을 하게 되면 배송비 더 주더라도

우체국 택배로 꼭 해달라고 해야겠다. 뭐 답이없어요. 이건..



ps  :   녹취한 파일도 있고한데 소보원에 보내볼까? 불만제로에 보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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